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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씸님이나 조준회님이나 이 포럼에서 오랫동안 활동하신 분이시고 기여도 많이 하신 분들이십니다.
말이 오가다보니 약간씩의 오해가 쌓여서 조금 감정적으로 흐르고 있는 것 같은데요.
저도 나름대로 찬찬히 두분의 글을 읽어보았습니다만, 두분의 말씀이 모두 맞는 부분이 있고 또 딱히 잘못되었다고 지적할 부분도 없는 것 같습니다. 단지, 그냥 글이 오가다보니 조금씩 오해를 하신 것 같습니다. 아마 두분도 다시 글들을 읽어보시면 그냥 단순한 오해로 시작되었을 뿐이라는 걸 깨달으실 수 있을 거 같은데요. ^^
두분께서는 기분같아서는 누가 잘했다, 하고 판정?이라도 내려주길 바라실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여기는 누가 누구를 판정하고 말고 할 필요가 전혀 없는, 우리 모두의 커뮤니티입니다. 물론 저까지도 포함해서요. 이곳에 들러 시간을 보내는 모두가 동료이자 동반자 아니겠습니까.
두분 모두 오해 푸시고, 한번 멋적게 웃고 넘어가시죠~
부탁드립니다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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