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에서 받아오는 값의 size의 유효성을 판별하신 뒤,
이 사이즈를 토대로 memcpy 를 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한, 그 memcpy 대상 메모리와 비교해서 메모리가 넘지 않도록 해주시면
될 것 같고요.
또한, 만약에 어디가 에러가 난지 잘 모르는 상황이시라면,
TurboDebugger (
http://www.borland.com/bcppbuilder/turbodebugger/ )
이용해서 덤프 파일을 가지고 추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MS의 dbghelp과 비슷합니다)
아주 더 간단히는, 메모리, 0xA000000 에서 에러가 난다고 연락이 오면,
배포된 소스 상태 그대로에서 실행을 하고, 잠깐 실행을 중지(Pause)시킨 후
Search -> Go to Address 에서 해당 주소를 찍어주면 해당 에러 줄로 이동됩니다.
아래와 같이 메모리가 에러난 경우에는, CallStack (지난 함수 호출 목록) 을 살펴볼
필요성이 있는데, 이때는 TurboDebugger 등을 이용하시거나 기타 중요한 디버그
정보를 남겨둘 필요성도 보입니다.
cuperido
마제 님이 쓰신 글 :
: 일반적으로는 말씀하신것처럼 itBufferSize라고 대부분 쓰죠...
:
: 예를 쉽게 들기 위해서 저렇게 쓴것이구요....
:
: 보통 가변적으로 메모리 할당을 해야 하는데 서버에서 받아오는 size가 어이없는 값이
:
: 들어오는 경우가 있는 것 같은데....증거가 없으니....-_-;;
:
: 항상 그런것도 아니고.....제 PC에서 항상 그러면 코드가드나 다른 것으로 해서 찾기나 쉬운데.....
:
: 엄한 고객PC에서 그런현상이 있다고 하니....찾아갈 수도 없는 노릇이고..찾아가더라도...하루에 한두번 발생하는
:
: 상황을 마냥 기둘리기도 힘들고....
:
: 찾기가 무쟈기 힘드네요....
:
: 하는 수 없이 매번 사이즈 체크를 해줘야겠네요....
:
: 유영인 Cuperido 님이 쓰신 글 :
: : 잘못된 곳이 없는것 같은데.. 하고 봤는데.. memcpy의 수가 2000이 아니라 20000이었군요. -_-
: :
: : 미리 이런것에 대하여 대비해서 memcpy 시에 max치를 적당히 넣어주시지 않으면,
: : 런타임시에는 이것을 감지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다른곳에서 메모리 에러가 나든가,
: : 디버그가 힘들어지는 엄한 상황이 발생하지요.
: :
: : 그래서, C++ Builder에 내장되어 있는 CodeGuard 등을 돌려서
: : 이러한 메모리 에러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런타임시에 감지하곤 합니다.
: :
: : 메모리가 이미 밀려써 버려서 에러가 나는 상황에는, 어찌할 수가 없고요,
: :
: : 프로그래밍적 습관으로,
: :
: : char *a = new char[2000];
: :
: : 이렇게 하지 마시고
: :
: : char *a = new char[itBufferSize];
: :
: : 이런식으로 하셔서, memcpy 시에 itBufferSize 만큼만 하도록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 스택으로 처리하실 수 있는 것이라면, char a[2000]; 이런식으로 정의하시고,
: : sizeof(a) 이것으로 읽어서 memcpy 시에 하셔도 좋고요.
: :
: :
: : cuperido
: :
: : 마제 님이 쓰신 글 :
: : : try
: : : {
: : : char *a = new char[2000];
: : : char *b = new char[2000];
: : : memcpy(a , b , 20000);
: : : }
: : : catch(Exception &e)
: : : {
: : : ShowMessage("들어와라");
: : : }
: : :
: : : 버튼 이벤트에 이렇게 넣고 버튼을 클릭하면...
: : :
: : : 프로그램이 뿅하고 사라지네요....
: : :
: : : 물론 컴파일러에서 말고 실행파일로 실행해서일때요....
: : :
: : : memcpy사이즈를 잘못쓰면 이렇게 되는듯한데...
: : :
: : : try catch에도 안잡히니....
: : :
: : : 사라지지 않고 잡아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