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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는 말씀하신것처럼 itBufferSize라고 대부분 쓰죠...
예를 쉽게 들기 위해서 저렇게 쓴것이구요....
보통 가변적으로 메모리 할당을 해야 하는데 서버에서 받아오는 size가 어이없는 값이
들어오는 경우가 있는 것 같은데....증거가 없으니....-_-;;
항상 그런것도 아니고.....제 PC에서 항상 그러면 코드가드나 다른 것으로 해서 찾기나 쉬운데.....
엄한 고객PC에서 그런현상이 있다고 하니....찾아갈 수도 없는 노릇이고..찾아가더라도...하루에 한두번 발생하는
상황을 마냥 기둘리기도 힘들고....
찾기가 무쟈기 힘드네요....
하는 수 없이 매번 사이즈 체크를 해줘야겠네요....
유영인 Cuperido 님이 쓰신 글 :
: 잘못된 곳이 없는것 같은데.. 하고 봤는데.. memcpy의 수가 2000이 아니라 20000이었군요. -_-
:
: 미리 이런것에 대하여 대비해서 memcpy 시에 max치를 적당히 넣어주시지 않으면,
: 런타임시에는 이것을 감지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다른곳에서 메모리 에러가 나든가,
: 디버그가 힘들어지는 엄한 상황이 발생하지요.
:
: 그래서, C++ Builder에 내장되어 있는 CodeGuard 등을 돌려서
: 이러한 메모리 에러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런타임시에 감지하곤 합니다.
:
: 메모리가 이미 밀려써 버려서 에러가 나는 상황에는, 어찌할 수가 없고요,
:
: 프로그래밍적 습관으로,
:
: char *a = new char[2000];
:
: 이렇게 하지 마시고
:
: char *a = new char[itBufferSize];
:
: 이런식으로 하셔서, memcpy 시에 itBufferSize 만큼만 하도록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스택으로 처리하실 수 있는 것이라면, char a[2000]; 이런식으로 정의하시고,
: sizeof(a) 이것으로 읽어서 memcpy 시에 하셔도 좋고요.
:
:
: cuperido
:
: 마제 님이 쓰신 글 :
: : try
: : {
: : char *a = new char[2000];
: : char *b = new char[2000];
: : memcpy(a , b , 20000);
: : }
: : catch(Exception &e)
: : {
: : ShowMessage("들어와라");
: : }
: :
: : 버튼 이벤트에 이렇게 넣고 버튼을 클릭하면...
: :
: : 프로그램이 뿅하고 사라지네요....
: :
: : 물론 컴파일러에서 말고 실행파일로 실행해서일때요....
: :
: : memcpy사이즈를 잘못쓰면 이렇게 되는듯한데...
: :
: : try catch에도 안잡히니....
: :
: : 사라지지 않고 잡아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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