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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레조입니다.
컴관련 학과라면 어떤학과를 말하는지... ^^;
컴퓨터공학과가 아니라면 그쪽 강의를 자유선택으로 듣던지 아님
청강이라두 해보는건 어떨까요...?
DB, 그래픽, 시스템, OS, 오토마타, 컴파일러 등등 들어볼만한 것들이
많이있습니다. 물론 해당 교수님이 열의를 가지고 가르치는것도 중요한
요소이지만 수업중 열심히 묻고 답하고 찾아가고(?) 하다보면
논문도 소개해 주시고 더 좋은 자료도 많이 받을 수 있을것입니다.
또한 문법 공부는 당연 C++을 한다면 다해야합니다.
(저처럼 끝에 조금 덜해서 나중에하지말길.. -_-; 다하고보면 삽질을 많이
줄이고 이해력을 높일 수 있을것을 돌아가는 불쌍사가...)
물론 공부하는중에 자주자주 자잘한 프로그램을 짜는것도 중요하지요.
알고리즘적 프로그램도 좋고, 스스로 간단한 게임을 만들어 보는것도 좋고,
교수님이나 다른 선배들의 추천으로 하나 만들어 보는것도 좋습니다.
궂이 제가 추천드리자면...
경마, 야구같은 단순한 룰의 게임도 좋고, 오목이나 바둑같은 체계적 룰의
게임도 좋습니다.(일단 바둑을 할줄 알아야 겠지만.. -_-; 아는만큼 AI가 높아지죠--;)
옛날에는 라이프게임 같은걸로도 수퍼컴퓨터 테스트를 했다하니 그것도 좋겠네요..
물론 요즘 컴퓨터는 웬만한 옛날 수퍼컴퓨터 저리가라지만.. -_-;
중요한건 그런 게임들을 버전업 하면서 처음에는 지저분하고 분간이 가지않는
소스 및 주석들의 모호성이 다음에는 좀더 체계화되고 발전하는것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결국 이런 반복숙달(?)을 먼저한 나이많으신 외국분들이 박사가되고 대가가되어
이펙티브 씨리즈나 코드컴플릿, UML관련서적, 리펙토링등 좋은 책들을 내놓은것이겠죠.
만일 프로그래밍을 잠깐하고 끝낼꺼라면 모르겠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한우물을 잘 파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주변 정찰(맛보기??)도 해놓으셔서 상황에
적응하는 정도는 할수 있어야 겠지요.
물론 저는 그 한우물로 C++을 추천합니다. ^^
고민 님이 쓰신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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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래밍을 공부한지는 얼마 안됐지만... 상당히 흥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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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c 를 시작했었는데요... 처음하는 것이라 쉽진 안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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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름대로 하는 즐거움이 있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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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 관련 학과를 다니고 있지만. 솔직히 학교에서 배우는 것은 전혀 없다고 봐도 무관할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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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움은 안돼구 있구요... 그렇다고 누구에게 배우는 것이 아니라. 혼자서 그냥 고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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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하고 있는 처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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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한 8 개월째에 접어드는데요... c 언어를 하다가 어느정도는 언어를 사용하는데 익숙해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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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 을 조금 해 보았는데요. 단순히 언어만 공부한다면 아마 평생가도 프로그램을 만들지 못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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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아서요.. 자료 구조를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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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이나 학교 친구중에 프로그램을 그리 잘하는 사람이 없는관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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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적으로 어떤식으로 무엇을 공부해야할지 명확히 알고 있다면 좀더 수월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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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한것을 알고 있지 못하므로 제가 지금 잘하고 있는 건지.. 의구심도 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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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보니까 잘아시는 분들이 많으신거 같은데.. 그분들은,어떤 순서로 무엇을 공부를 하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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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굼 합니다.. 조언을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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