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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vate 멤버를 access하는 것과 public access하는 것은
컴파일할 때의 visibility문제이지 실행 모듈이 만들어 지고 나면 차이는 없습니다.
다만 예제에서 작성하신 예제는
클래스의 "멤버 변수'를 접근하는 것과 클래스의 "멤버 함수"를 접근하는 데 있어서
기계어(어셈블리어)상의 차이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어셈블리로 디버깅해 보면 그 차이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멤버 함수를 접근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스택을 사용하기 때문에(calling convention 을 cdecl이라고 가정)
당연히 시간이 더 걸릴 수 밖에 없습니다.
보통 일반적으로 내부적으로는 private이나 protected로 선언해서 사용하고 싶은데
굳이 외부에 공개를 하는 경우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public으로 선언을 바꾸거나
앰버님이 사용하신 멤버 함수를 통한 접근방식을 쓰기도 합니다.
하지만 델파이, C++빌더, 및 최근에 나온 C++에서 파생된 언어에서는
property라는 개념을 지원하고 있어서
함수 접근 방식뿐 아니라 멤버 접근 방식으로 private이나 protected 영역의 변수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property라는 것을 한번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앰버. 님이 쓰신 글 :
: 제가 연산 시간에 대해서 갑자기 궁금한 점이 생겨서 한가지 실험을 하였습니다.
:
: class a{
: public:
: int a;
: int b;
: int c;
: }
:
: class b{
: public:
: int getA(){
: return a;
: }
: int getB();
: int getC();
: int setA(int A){
: a = A;
: }
: int setB();
: int setC();
: private:
: int a;
: int b;
: int c;
: }
:
: int main(){
: a pub[10000];
: b pri[10000];
: int i,j;
: for(i=0;i<10000;i++){
: for(j=0;j<10000;j++){
: //pub의 값끼리 더하기 연산(ex pub[i].a = pub[i].b + pub[i].c;)
: }}
: //연산하는데 걸린 시간 구하기.
:
: for(i=0;i<10000;i++){
: for(j=0;j<10000;j++){
: //pri의 값끼리 더하기 연산(ex) pri[i].setA(pri[i].getB() + pri[i].getC()); )
: }}
: //연산하는데 걸린 시간 구하기.
: }
:
: 이렇게 했을 때, public과 private 값의 연산 시간의 차이가 거의 30배 정도 차이가 났습니다.
:
: 실제 연산 양으로 따지면 대략 3~4배 일텐데 어째서 이렇게까지 차이가 많이 나는지 궁급합니다.
:
: 이 경우 이렇게 시간이 많이 걸리게 된 것은 IO연산 때문인가요? 아니면 L2캐쉬 관련? 그것도 아니면 뭔가 pipe line 쪽에서 꼬이게 된 경우인가요?
:
: 그리고 보안상 문제가 없고 속도가 중요하다면 그냥 클래스 안의 값을 전부 public으로 처리하는게 더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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