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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 그냥 농담이었습니다.
사실을 말해도 거짓말 장이가 되는 경우가 있다는 뜻으로 거짓말장이가 되시겠군요 라는 표현을 쓴거지요.
(거짓말을 해서 거짓말장이가 된다 와 진실을 말했는데도 거짓말장이가 된다.
두가지를 함의 할 수 있는 표현이니 오해의 소지가 있었군요.
후자의 의미로 쓴 표현이라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여튼, 확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대박님의 지식을 배경에 깔고 코딩에 임했을 때와
그 지식 없이 코딩에 임했을 때랑 성능향상 기대폭은 0% 입니다.
(정확히 말해서 Debug 모드에서는 약간의 성능향상을 기대할 수 있을지 몰라도,
최적화가 적용된 Release 모드에서는 오히려 지식없이 코딩한 것 보다 느려질 수도 있습니다
강제로 사용한 인라인 어셈블리 코드들은 레지스터 대피등의 메카니즘을 야기시킬 수 있고,
최적화 루틴과 충돌하여 재배치등의 메카니즘에서 엉뚱한 결과를 만들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확실한건 몇가지 코드를 가능한 큰 블럭 단위로 RDTSC 평가하는 것이죠.)
C코딩 스타일이 어느정도 정형화 된 사람이라면 컴파일러에 대부분의 것은 컴파일러에 맡기시고...
10% 이내의 성능향상을 얻으려 최적화하는 것 보다,
루핑 로직을 충실히 고민하거나, 엔트로피가 없는 녀석들을 소거하는편이 낫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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