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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부가 설명하자면....
Debug모드로 컴파일하면 에러 발생시 에러 메세지가 화면에 나옵니다.(Runtime error...등등)
그리고 여기에 보면 에러가 발생한 소스파일이름과 라인넘버가 나올 경우가 있고
아니면 에러를 발생시킨 코드의 번지와 사용한 데이터의 메모리 번지가 나올때가 있습니다.
Kernel에서 에러가 발생하면 별로 도움이 되지 않지만 잘만 활용하면 배포후에도 에러를 추적할 수 있습니다.
일종의 베타 테스트를 하실때 큰 도움이 될겁니다.
라스코니 님이 쓰신 글 :
: Debug 모드에서는 프로그램을 디버그하는 목적으로 실행 파일을 생성하기 때문에 여러 메모리 라든지, 프로세스 체크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당근 파일 사이즈도 커지고 속도도 느려지지요. 그리고 최적화 기능이 기본적으로 제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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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lease 모드에서는 debug에 사용되는 것들은 모두 제거되고 만약 사용자가 최적화 기능을 컴파일 옵션에 설정해 두었으면 최적화를 시켜서 실행 파일을 만들게 됩니다. 따라서 파일 사이즈가 작아지고 실행 속도도 최적화가 되어 상품 출시에 적당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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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bug 모드로 배포하면? 글쎄요? 그럴 이유가 없지 않을까요? 프로그램 덩치도 커지고, 누군가 실행 파일 디버그도 해 볼수 있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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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이상하게도 Debug 모드에서는 잘 실행이 되는데 Release 모드에서는 잘 실행이 안되는 황당한(?) 경우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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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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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랜드 님이 쓰신 글 :
: : BCB 로 컴파일해서 (Borland C++ Builder) 배포할 때
: :
: : Project -> Option 부분에서 Full Debug / Release 모드가 있는데,
: : 디버그 모드와 릴리즈 모드로 배포 했을 때의 각각의 차이점이
: : 뭐가 있나요??
: :
: : 그리고 프로그램 배포할 때는 꼭 릴리즈 모드로 컴파일 한 실행파일을
: : 배포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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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버그모드로 된 실행파일을 배포하면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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