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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ug 모드에서는 프로그램을 디버그하는 목적으로 실행 파일을 생성하기 때문에 여러 메모리 라든지, 프로세스 체크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당근 파일 사이즈도 커지고 속도도 느려지지요. 그리고 최적화 기능이 기본적으로 제거가 됩니다.
Release 모드에서는 debug에 사용되는 것들은 모두 제거되고 만약 사용자가 최적화 기능을 컴파일 옵션에 설정해 두었으면 최적화를 시켜서 실행 파일을 만들게 됩니다. 따라서 파일 사이즈가 작아지고 실행 속도도 최적화가 되어 상품 출시에 적당하게 됩니다.
Debug 모드로 배포하면? 글쎄요? 그럴 이유가 없지 않을까요? 프로그램 덩치도 커지고, 누군가 실행 파일 디버그도 해 볼수 있을 텐데요.
근데 이상하게도 Debug 모드에서는 잘 실행이 되는데 Release 모드에서는 잘 실행이 안되는 황당한(?) 경우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볼랜드 님이 쓰신 글 :
: BCB 로 컴파일해서 (Borland C++ Builder) 배포할 때
:
: Project -> Option 부분에서 Full Debug / Release 모드가 있는데,
: 디버그 모드와 릴리즈 모드로 배포 했을 때의 각각의 차이점이
: 뭐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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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프로그램 배포할 때는 꼭 릴리즈 모드로 컴파일 한 실행파일을
: 배포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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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버그모드로 된 실행파일을 배포하면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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