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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미님의 답변이 아주 맞는거 같습니다.
일단.. 장비에 990V에 40kHz 는 어쩔수 없이 주변에 노이즈를 발생 시키드군요.
어떠한 방법에서든.. 중요한건 노이즈를 감쇠 시켜야 한다는거죠..
입력되는 파형을 스코프로 찍어 보니깐.. 무려 +- 5V 노이즈가 유입이 되드군요..이건.. 프로그램이 문제가 있고 없고를 떠나서 일단 먼저 잡고 나서 .. 프로그램은 그다음인거 같드라구요..
그래서 이넘들의 케이블의 쉴드를 9핀 커넥트 몸체에 붙이는게 아니라 따로 그라운드에 물렸드니..
ㅋㅋ.. 입력데이타로 인식이 안될 정도의 경미한 노이즈가 잡히드군요..
그러니깐.. 프로그램도 다운이 안되고.. 안정적이드군요..
통신 전용 케이블, 꼬인 3선 쉴드 게이블을 절대적으로 사용해야 할거 같드라구요.
일단 .. 눈에 보이는 프로그램 사라짐 현상은 해결 했습니다. ㅎㅎ
도움 주신분들께 삼사의 말씀올립니다.
강영준 님이 쓰신 글 :
: CPort를 사용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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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RxChar 이벤트에서 수신 되는 모든 처리를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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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이즈가 순간 유입 되었다가 사라 지면 그나마 조금 나은데요.
:
: 지속적으로 노이즈가 유입 되면.. 프로그램이 메모리로 부터 완젼히 사라져 버립니다.
:
: 대략
: void __fastcall TForm1::ComPort1RxChar(TObject *Sender, int Count)
: {
: AnsiString Str;
: ComPort1->ReadStr(Str,Count);
: //Str 가지고 대다수 처리
: }
:
: 단순히 이런 형태인데요.. 노이즈 유입 되었을때 프로그램이 죽는 현상을 줄일수 있는 방법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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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어떤 이유로 프로그램이 완젼히 다운되버리는지도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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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하이퍼터미널은 노이즈의 내용도 그대로 화면에 출력해주든데.. 물론 알아 볼수 없는 내용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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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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