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 작업자입니다
본의 아니게 CG
작업장의 시스템 및 데이타베이스 등을 관리하게 되었습니다 이런저런 개발툴들이 있어 혼란스럽군요 Borland C++ Builder 와
Delphi 그리고 Microsoft Visual Studio 등
하려는 일은...
1) CG 씬파일 자체를 XML 등
메타포맷을 이용해 데이타베이스화하고, 2) 작업자들의 작업내역이나 수정사항에 대한 정보를 데이타베이스화한다
정도인데..
깜깜하네요 ^^;
수정을 밥먹듯 하는 필드 특성상 까다로워질 듯 하지만 2)번은 어떻게든 되겠다 싶은데 문제의 심각성을 1)번이 더
크네요 외국의 경우엔 ma나 rib등 CG 데이타를 XML로 컨버팅한다...카더라 정도의 정보만 가지고 있을 뿐, 이런 방향으로는 전혀
아는 바가 없습니다 그래서 일단 책을 보면서 -_-; 감을 잡아보려 하는데... 답답함은 여전하네요
그럼
질문...
위에 언급한 세가지 개발툴(사실 개발툴이라고 부르는게 맞는지도 모릅니다)들을 선택하는 기준이 뭔가요? 생긴 것만
봐서는 -_-; C++Builder와 Delphi의 경우엔 차이가 없어보이고 내장언어(?)의 차이에 대한 이해는 아예 신경 안써도 될 정도로
건드리지 않을 생각이고, 무엇을 쓴다 해도 어차피 처음 시작하는 입장이라 다를 바가 없지 않나 싶구요 Visual Stuio의 그 다양한
툴들은 또 무엇이며 저 위에 1), 2)번 필요에는 어떻게 부합하는 건지... 책들은 너무 난해하거나 지나치게 일반론으로 일관하는 듯한
인상이 강해 도움이 안되기야 하겠냐만은 너무 막연할 뿐이군요 그래서... 저 세가지 툴의 특성에 대해 간략한 설명을 해주십사.. 하는
거죠
아.. 그리고 마찬가지로 혼란스러운 것은 데이타베이스의 선택입니다 참 여러가지가 있더군요 지금은 일단 인터페이스가
이쁜 볼란드 툴과 같이 쓰면 좋다는 -_-; InterBase를 놓고 고민중인데... 이건 선택이 아니라 그저 어떨까 하는 정도일
뿐입니다 주워들은 바에 따르면 오라클? SQL? 뭐 그런게 있던데... 그것들이 모두다 뭔가요? 라고 말하면 나쁜놈일테니 대충
간략하게나마 위의 질문에 연계해 답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CG 작업장의 특징은 상당히 길고 뭉텅뭉텅 특성화된 조각의 집합인
아스키 파일 작업 데이타를 일정한 형식에 맞춰 이런 저런 포맷으로 컨버팅을 해야 한다,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면서 수정내용이나 수정일시 등에 대한
정보가 매일 일정시간에 작업자 각자에게 피드백이 제공되어야 한다, 작업자 대부분.. 아니 100%의 작업자는 이러한 정보기술 방법론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다...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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