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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두절미하고,
한 쪽은 포기하고 다른 한쪽만 하겠다는 것은 넘 성급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주류를 따라가되 나머지 한 쪽을 염두해두고 준비해나가는 게 올바른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만,
동일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는데 이쪽에서 잘 하는 사람이 저쪽에서 헤매라는 법은 없습니다.
말하자면, C++를 잘 하는 사람이 Java를 배우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주로 MS Windows 환경에서 프로그래밍하지만 LINUX, UNIX에서도 해봤습니다.
깊이 있는 프로그래밍은 아니었지만 뭐 별것도 아니던데요.
제가 넘 쉽게 얘기했나요?
김철수 님이 쓰신 글 :
: 데브피아에 아래의 글을 한번 읽어보세요..저 글 읽고 마음이 왓다 가따 합니다.
: 저도 여지껏 윈도우 밖에 모르고 살아왔는데.앞으로 프로그래머의 세계에 진출할려면 어느 분야로 뛰어들어야 할지~......... 참고로 제가 할줄아는 언어는 어셈블리,c/c++이구요..api쪼금 아는정도임...조언좀 해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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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브피아 발췌-
: 미국의 반 독점 금지법 사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더이상 마이크로소프트는 운영체제 점유 우위를 무기로 응용프로그램 사업자들을 망하게 할 수 없다.리눅스 시장은 계속하여 발전하고 변화되고 있다. 회사들은 오픈 시스템의 합법성을 받아들이고 있다.IBM도 시스템에 리눅스를 설치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안전한 제품을 만들지 못하는 M$에 대한 사람들의 인내가 한계에 도달했다.윈도우 NT나 2000같은 M$의 가장 훌룡한 운영체제조차도 기본 보안 수준이 너무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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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런 보안 조치도 없이 마소의 모든 윈도우 운영체제에 윈도우 스크립팅 호스트 또는 스크립트를 할 수 있는 액티브X를 배치한 점은 그들의 보안 현실을 보여준다.마소의 안일한 태도만 아니 었어도 매크로 바이러스가 오는날 이렇게 횡행하게 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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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일 마소가 아니었다면 이메일 공격이 이렇게 빨리 전 세계에 퍼질 수는 없었을 것이다.마소는 안전은 뒷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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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앙의 조짐이 보이고 있다. 그리고 마소의 우세는 약해지고 있다. - Malicious Mobile Code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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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현실앞에서 프로그래머들는 과연 어느쪽에 젊음과 두뇌를 투자하여야 할지 난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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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OS는 윈도우다.. 그러나, 요즘은 리눅스 사용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고 반면 윈도우 사용자가 줄어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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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연 프로그래머들은 어느쪽에 투자를 하여야 하는지 난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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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추종자들이 가장 많기로 소문난 본 사이트에서 이런 질문을 하는것도 웃긴 일이지만, 아무튼 이런 질문을 하는 나조차도 햇갈리는 부분이다. 리눅스와 윈도우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은 프로그래머는 흔치 않을 것이다. 점점 전문화되고 다양화 되는 프로그래머 현실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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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분야에 일인지가 되겠다는 결심은 무리일듯싶다. 오히려 두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다 둘다 놓치게 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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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의 추세는 어떤 특정 분야에 일인지를 원한다.. 물론 멀티플레이어가 더 좋아보일수는 잇겟지만... 멀티플레이어는 쉽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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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사이트에서 활동하는 많은 이들은 윈도우에 몸을 바친 사람이 많을것이다.하지만 한가지 생각해 봐야 할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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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연 윈도우를 택한것이 잘한일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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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결정하지 않은 이들이 있다면~ 한번 더 미래를 예측해 보고 프로그래머의 세계에 도전해야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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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T이 실패로 돌아가거나 뚜렷한 성과를 보이지 못한다면 M$의 재앙은 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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