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객체화, 추상화, 캡슐화..
저는 사실 c++을 만들고, 책을 쓴 사람이 갖다 붙인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c로 프로그램을 만들다 보면..
몇만라인 이상으로 라인이 계속 길어지면서.. C의 한계가 보이기 시작하고..
해결방법을 찾을 수 없게되면서..정리가 안되는 경우가 옵니다.
상상은 되는데 코드로 표현이 불가하다..답답한 경우죠.
그때 엔지니어가 하나하나 문제점을 정리하고..
고칠점을 모아서 한방에 해결하는 것으로 c++이라는 것을 만듭니다.
해결책으로 왕창 묶어서 정리하자(class)..만들고 보니 계층이 생기고..
그러다 보니 오버 어쩌고, 프랜드 어쩌고.. 이름을 붙이기 시작하고..
이런저런 기술이 나오면서, 더욱 편하게 더욱 편하게 왕창 줄여버려서..
c++ 프로그래머는 적게 나오도록 좀 적당히 어렵게.. -.-
배부른 시간의 상상이었습니다. (-.-)(_._)
onasu 님이 쓰신 글 :
: 추상이란 말뜻을 보면..여러 가지 사물이나 개념에서 공통되는 특성이나 속성 따위를 추출하여 파악하는 작용. 이라고 되어있습니다. 음 즉 일반적인 속성을 가지고 온다는 뜻인것 같은데...
:
: 정확히 자료구조에서 말하는 ADT의 의미를 알고싶습니다.
:
: 제가 배열이랑 SLL,DLL로 ADT를 짜긴 했는데...
:
: 추상화 자료형이란 것에 대한 정확한 개념을 잡고 싶어서..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