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에서는 malloc(), free()를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malloc(), free()는 단순히 힙에 raw 메모리를 할당하고 해제하는 것 뿐입니다.
C++ 객체를 동적으로 생성하고 삭제하려면 반드시 new와 delete를 사용해야 합니다.
malloc을 써서 할당하면 엄청난 에러를 유발시킬 수 있습니다!
new와 delete는 생성자와 소멸자를 자동으로 호출하기 때문에 훨씬 안전하죠.
물론 할당할 객체의 크기도 자동으로 계산하며,
void*를 사용하는 malloc()과 달리 명시적으로 타입 캐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void*는 C++에서 사라져야 할 과거의 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C++의 정신은 엄격한 컴파일 타임 타입 체킹(compile-time type checking)에 있는데,
void*와 타입 캐스팅의 남용은 좋지 않습니다.
정성훈.해미 님이 쓰신 글 :
: 메모리 확보 함수
: malloc();
:
: 메모리양 변경 함수
: realloc();
:
: C 에서는 기본으로 이렇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
:
: 사용예>
:
: char *string;
:
: string = malloc(100); //메모리 할당
:
: ...
:
: string = realloc(string,200); //메모리 재할당
:
: ...
:
: free(string); // 메모리 해제
그런데 C++의 단점은 C의 realloc()에 해당하는 renew와 같은 것이 없다는 점입니다.
무조건 새로 할당해서 복사해 넣어야 하죠. -_-;;
이러한 단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 vector 와 같은 STL 컨테이너입니다.
순수한 STL 프로그래밍에서는 메모리 할당과 해제 자체가 필요없습니다.
정적 할당만으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 김백일 님이 쓰신 글 :
: : 진수.네모 님이 쓰신 글 :
: : :
: : : vector<int> pyra[100];
: :
: : 라고 쓰면 vector<int>타입의 배열을 선언한 것이 됩니다.
: :
: : 님이 원하시는 의도대로 사용하려면,
: : vector<int> pyra(100);
: : 이라고 해야겠죠.
: :
: : : 라고 쓰고 pyra[0] ~ pyra[5] 까지 사용한다면 뒤의 선언된 변수는 낭비자나요.
: : :
: : : 이것도 필요에 따라 줄이고 늘일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
: : 배열에 비한 벡터의 최고 장점은 크기를 동적으로 바꿀 수 있다는 점입니다.
: : resize() 멤버함수를 쓰면 됩니다.
: : 님의 경우처럼 하려면
: : pyra.resize(6);
: : 라고 하면 돼죠.
: : 물론 pyra[6]부터의 원소는 모두 삭제됩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