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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뜬구름 없이 무슨 말이냐구요?
제가 요즘 모학원 모강좌를 수강하고 있는데
아무생각없이 하던 것들을 원리에 맞춰 설명을 해줍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미 아시더라도 제가 느끼기에 "아 저런거였구나!"
라고 생각이 드는게 있으면 글을 쓸려고 합니다.
새로운것을 알게 되니까 막 얘기하고 싶어서요^^
본론으로...
for문과 while문은 100% 서로 바꿔 쓸수 있다고 합니다.
그럼 왜 두가지를 만들었을까요?
원래는 while문에서 for문이 나왔다고 생각을 하면 되겠습니다.
꼭 그렇다는게 아니고 그렇게 생각을 하면 된다는 말씀입니다.
while문의 정의는 "조건이 참일 동안 반복"이고
for문의 정의는 "조건 필요없이 단순히 정한 횟수만큼 반복"이라고 합니다.
while문의 특정 기능, 즉 "어느 횟수동안 단순 반복"기능을 특화(?)한거라 해석을 해봅니다.
물론 for문안에 조건식의 조건은 단순 카운트기때문에 조건이라는 말의 의미가 같지 않습니다.
그래서 for문이 어떻게 해서 추가 되었냐를 아는 개발자, 표현을 빌자면 스탠다드로 이해하고 있는
개발자들은 for문을 보자마자 "아~ 이부분은 무조건 몇회 반복되는 부분이겠네"라고
이해를 한다고 합니다.
물론 예외경우가 있을것입니다.
일반적으로 그렇다고 하는군요.
가능한 의미에 맞춰 사용하자는 거겠지요.
분석이 쉽도록...(자꾸 빠져나갈 구멍을 찾는거 같네요... ㅜ.ㅜ)
제가 격은 경우를 볼때 for문안에서
if(조건) break;
를 쓴적이 많습니다.
이 것은 벌써 for문이 for문으로써의 의미하는 바를 지니지 못하게 되는경우지 않나
스스로 생각해봤습니다.
선생님께 물어볼래도 아직 어떤 특정 언어에 대해 언급하는 분위기가 아니라
물어보지는 못했습니다.
정확한 의미 전달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어렵풋이 전달해서 논란만 일으키는건 아닌지...
사실 다른 의견도 듣고 싶습니다.
담에 이런 글 쓸수있게 느끼는 바가 또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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