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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 <stdio.h>
struct part{
int number;
char name[10];
};
struct part gizmo;
//struct part *p_part = &gizmo; <1>:이경우엔
//무리없이
// 실행이 잘 됩니다.
void main()
{
struct part *p_part = NULL; // <2>:이경우엔 실행이 안됩니다.
p_part = &gizmo; // 정말 이해가 안가요.
(*p_part).number=100;
printf("%d\n",(*p_part).number);
}
이유는
메인 함수가 실행되면서 스택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스택을 사용하는 이유는 함수나 저장영역을 확보하기 위해서인데....
메인 함수가 자리 잡기 전에 함수를 호출하는 것은 불가능 하죠...
1의 경우에는 초기화인데,
이경우 전역 데이터 영역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라서 함수가 쓰이지 않습니다.
초기화와 대입이 다른 이유입니다.
2의 경우엔 =라는 연산자가 사실 함수이므로,
메인이 함수 호출 영역을 만든 후에야 쓸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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