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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툴입니다.
글세요 가남사 책을 본후 바로 어니쉬드나 디벨로퍼 가이드를 보기는 좀 힘들거 같구여
"볼랜드C++빌더 HOW-TO"정도면 괜찮을거 같은데...괜찮은 코드들이 있습니다.
물론 가남사 책정도 수준인데... 그것보다 조금더 실전적은 내용들이 있죠..
"Borland C++ Builder 4 Programming Bible"라는 정우철님이 쓰신 책이있는데..
Bible이라고 하기는 너무 난잡하다구 해야 될거 같습니다.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짜직기 식의 글들이 많아서... 정우철님이 쓰신글들이 가끔 프로그램세계같은 잡지에
올라오는데.. 이러한 글들은 볼만 하더군요.. 하지만.. 책은 별루 추천하구 싶지않습니다.
물론 난이도는 중급정도 되지만....
어니쉬드 책이 좋기는 한데.. 조금 난이도가 있다는 점에서... 초급에서 바로 고급으로.. 올라가는
기분이 들게 하는 책이죠..
여러가지 빌더 책을 보다보니 알게 된점인데.. 중급 수준의 책이 무척이나 부족합니다.
어니쉬드 역시 중급수준의 책이라고 하지만 중급이라고 보기에는 너무 어려운 내용들이많구..
디벨로퍼 가이드 역시그런 느낌이 드는군요...
내용 상으로 보면...Borland C++ Builder 4 Programming Bible 정도인데.. 솔직히 부족한
내용들이 너무많고.. 쉬운것을 넘어렵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누가 중급수준의 책을 좀 지필해주셨으면 하는데.. ㅡㅡ;
---- 아름다운 청년 제라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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