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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빌더와 ocx 기반의 컴포넌트를 사용한다고 했을 때는 정답은 될 수 없습니다. ocx라는 놈이 바로 COM 기반 - 즉, MS 기반의 기술입니다.
카이릭스 -> 빌더는 가능합니다.
빌더 -> 카이릭스의 경우 사용하는 컴포넌트가 지원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윈도우 - 리눅스 스위칭으로 사용할 때 와인(Wine)이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또 다른 방법은 최근에는 SDL이라는 그래픽 라이브러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델파이와 유사한 IDE를 가진 개발 환경이 있습니다. 요 놈은 모바일, 리눅스쪽에서 자유롭게 스위칭이 가능하나 가지고 있는 컴포넌트가 적습니다
모바일에서 가스 검침, 단순 디비 읽기 등등이라면 윈도우CE가 개발 시간 면에서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납품 단가, 유지 보수 등등에서 많이 사람을 열 받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리눅스의 경우 커널이 열려 있고 많은 예제가 있기 때문에 이기종 이식에 편리한 면이 있습니다.
요약하면 어떤 환경이던지 100% 코딩 수정 없이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이기종 간 호환성이 좋기로 유명한 자바의 경우 J2EE의 코드가 MIDP로 100% 이식되지 않습니다.
목적에 맞게 사전 테스트가 중요합니다.
testcode~
이용태 님이 쓰신 글 :
: 빌더 6.0의 리눅스 버전이 Kylix 3.0 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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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말은 빌더 6.0을 설치했을 경우 깔리는 기본 컴포넌트들이 Kylix 3.0에서도 동일하게 지원된다는 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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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Kylix3.0에서 동일하게 기본 컴포넌트들이 지원된다면, 빌더 6.0에서 기본 컴포넌트로 작성된 프로그램을 그대로 리눅스로 마이그레이션 할 수 있을까요? 그 반대(Kylix3.0 -> 빌더 6.0)로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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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원도우 컴포넌트인 TeeChart나 Graphic32 컴포넌트들을 Kylix 3.0에서 사용할 수 있나요? 없다면 리눅스에서 이와 동일한 기능을 하는 컴포넌트들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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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로 일반 리눅스에서 Kylix3.0이 돌아간다면, 임베디드 리눅스에서도 Kylix3.0으로 작성된 프로그램이 잘 실행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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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에서 임베디드 시스템을 개발할려고 하는데... 지금 원CE로 갈지, 임베디드 리눅스로 갈지, MID를 이용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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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것을 이용할지 결정하기 위해서, 각각에 대한 자료 조사를 좀 하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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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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