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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빌더의 정확한 동작 원리를 소스 코드 수준에서 본 것은 아니지만,
C++빌더는 인텔리센스(?) 사용 시점에서 매번 관련 헤더를 분석해서 보여주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CTRL+SPACE를 누르면 그때서야 하드를 마구 읽는 것을 보면 실시간으로 헤더를 읽는다는 것을 알 수가 있지요.
VC++은 ncb 파일에 미리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불러다 쓰는 방식이죠.
그래서 가끔 꼬여서 엉뚱한 목록을 출력하거나 STL을 쓰면 상태가 아주 메롱이 됩니다.
안될 때가 더 많아지죠. 무지 답답합니다.
두가지 툴에서 쓰는 방법이 각기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뭐가 좋다고는 말하기는 힘들지만,
속도 차이가 너무 심하다면 컴퓨터를 업그레이드해서 차이를 줄이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메모리 2기가에 듀얼 CPU급 고사양 컴퓨터에서는 VC++과 별 차이를 못느낄 정도로 나오니까요.
ASURADA 님이 쓰신 글 :
: 빌더와 델파이를 필요에 따라 사용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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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텔리센스에서는 왜그리 속도 차이가 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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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적 구조때문에 그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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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C++ 의 Visual Assist 라는 3rd party 툴을 보면 상당히 빠르던데... 뭐 데이터베이스를 미리 구축을 해 놓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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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걸 보면 C++ 언어 구조적 한계는 아닌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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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빠르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볼랜드나 다른 툴로 대신할 수도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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