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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항상 이곳에서 검색으로 많은 도움을 받아왔다가 검색해도 나오지 않아
질문을 올려봅니다.
개발환경은 싱글 cpu의 노트북이며 윈도우 xp home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빌더는 6버전이며 사용된 컴퍼넌트는 Apro, Flatstyel, Rxlib, indy9입니다.
실행소스는 데이터를 수집하고 운영자의 명령을 받아 기타 장치들을 제어하는 서버입니다.
문제가 되는것은 노트북에서 디버그 모드로 실행했을 경우 몇날 며칠을 아무런 문제없이 동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실행환경에 옮기면 억세스 바이얼레이션이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실행환경은 hp서버군이며 한대는 듀얼 cpu 한대는 싱글 cpu입니다. 두 서버모두 제온 cpu를 사용합니다.
os는 윈도우 2003 스탠다드 에디션 서비스팩 1이구요.
듀얼 cpu를 가지고 있는 서버는 하이퍼 스레딩 기능을 끄고 물리적인 cpu두개를 사용하고 있으며
싱글 cpu를 가지고 있는 서버는 하이퍼 스레딩 기능을 켜고 논리적인 cpu두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문제가 되는 서버는 듀얼 cpu를 가지고 있는 서버인데요. 싱글 cpu의 서버는 몇달을 문제없이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듀얼 cpu를 가지고 있는 서버는 대중없이 억세스 바이얼레이션을 뿜어내는데요 하루가 걸릴 때도 있고 몇분만에
죽어버릴 때도 있고 자기 맘입니다. 실행환경에 빌더를 설치해서 디버그 모드로 돌려보고 싶으나
정부 부처의 서버들이라 설치할 수 없는 상황이구요. 우선 임시방편으로 듀얼 cpu의 서버에서 실행되고 있는
프로세스에 작업관리자에서 선호도 설정을 해서 한개의 cpu로만 돌도록 했는데요. 이렇게 하면 아주 죽지 않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한달 넘게 버티기도 하고 그럽니다. 다만 사용자에게 앞으로 이렇게 사용하라고 할 순 없는 노릇이죠.
그래서 여러 방도를 찾아봤으나 제 지식으로는 알아낼 수가 없어 이렇게 질문을 올립니다.
혹시 이와 비슷한 문제를 겪으시고 해결하신 분이 계시면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그럼 모두 즐거운 주말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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