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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과 관련해서요...
#define DbgBreak() (__asm int 3}
로 선언하면..
나중에 제가 사용할 때.. DbgBreak();로 사용하면 됩니다... error는 없구요...
2번의 경우는 시기마다 지정해주는 건데... 매번 break point를 거는 것 보다는.. 버그가 예상되는 지점에 미리 걸어두면... 나쁜 머리를 항상 일깨워 줘서.. 그 방법을 씁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제가 한번 더 해보도록 하지요... ^^
: 1번:
: 디버그와 어셈블언어의 관계에 대해서는 제가 확실하게 아는 것은 없지만,
: 아마도 매크로 정의 시 문장 끝 표시인 세미콜론을 누락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 아래 세 개 중 하나로 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만약 이게 틀린 것이라면 컴파일도 안 되었을텐데 이와 관련된 문제는 아닌듯 싶기도 하네요.
: #define DbgBreak() {__asm int 3;}
: #define DbgBreak() __asm int 3;
: #define DbgBreak() __asm{int 3}
:
: 한편, break point를 걸려면 코드 창에서 해당 하는 소스코드에 커서를 놓고 F5 키를 누르면 됩니다.
:
: 2번:
: Object Inspector에서 main form의 Caption 항목에 원하는 이름을 지정하면 됩니다.
: Object Inspector가 보이지 않으면 F11 키 또는 [View]->[Object Inspector]로 보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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