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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void형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시는 것 같습니다.
void형은 특정 형이 없을 때 사용하는 것으로
입력 인수나 출력인수에 사용하면 일반적으로 입력 또는 출력이 없는 형이 되지요..
하지만.. 포인터가 되면 입력 또는 출력이 void *가 되며 이 경우는 형(type)이 없는 것이
아니고 어떤 형(type)이든 받거나 줄 수 있는 형(type)이 됩니다.
그러므로 (Char *)malloc(100)으로 해서 강제로 Char *로 캐스팅 했지만..
이것은 Warning을 피하기 위함이 아니고 프로그래머가 szSource의 형(type)이
Char *임을 명시적으로 알리기 위한 것입니다.
malloc 함수의 출력인수는 void *이므로 어떤 포인트 변수에도 캐스팅 없이
대입이 가능한 것이지요.
그러므로 아래 문장을 보면 szSource라는 변수에 100 Byte의 할당된 메모리의 Address가
대입되며 그 값이 false(0)인지를 검사해서 false(0)이면 HandleError 함수를 실행하는 것입니다.
풀어서 쓰면 다음과 같습니다.
Char *szSource;
szSource = (Char *)malloc(100);
if (szSource == NULL)
HandleError("Memory allocation failed.");
이렇게 풀어 쓰니깐 이해하기 쉽죠?
메모리 동적 할당에 실패 했을 때 HandleError 함수 호출하게 되어 있네요..
환타 님이 쓰신 글 :
: char *szSource;
:
: if(!(szSource = (Char *)malloc(100)))
: HandleError("Memory allocation fai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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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에서 malloc()은 보이드형인데...어떡게 저 문장이 가능한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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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혹시 함수가 비정상 종료되면 false를 리턴하면서 종료 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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