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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공장자동화 프로그래머입니다.
주로 장비제어및 간단한 DB작업, Network등을 주로 개발합니다.
어느 회사든지 납기를 생명으로 생각하죠. 모든걸 무시하고
한달안으로 해주세요. 2달안으로 해주세요 이러는 업체 무지 많습니다.
일본의 장비를보면 그네들의 생산계획대로 일정제시합니다. 만들고 테스트하고 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모두 포함해서 제시하죠. 이래도 아무소리 못합니다. BUT
우리나라 업체한테는 그시간에 못하면 다른데 준다는둥 별소리를 다하죠 날밤새서
만들기는 만들죠 허나 좋은 안정정익 장비 나올까요? 그뒤 유지관리 시간이 더들어갑니다.
납품하면 그때야 뭐해주세요 뭐해주세요 난리들이죠. 한마디로 실경질납니다.
이런 우리나라 실정상 VisulalC++로 개발하면 일정 못맞추죠 나중에 수없이 요구하는
작업들 해주다보면 적자납니다. 그나마 빌더로하면 화면작업 및 수정이 편하니 할만합니다.
한예로 독일 장비의 프로그램의 모든 기능을 포함하고 더 좋은 기능을 넣어줘도 또 요구하는게
우리나라 실정입니다. 독일 사람들이요? 그들이 요구하면 돈 요구합니다. 해줄수는 있다
그러나 비용달라. 그래서 그런지 찍소리 못하고 좀 불편해도 쓰더군요.
아또 이런생각하니 열받네..자동차도 외국에 수출하는차가 더 좋고 싸고 보증기간도 길더군요
일본차는 반대라고 하더군요. 내수용을 더 잘만든다고 하네요.
우리는 봉이 아니다 이말입니다.
정인수 님이 쓰신 글 :
: 저는 소프트웨어 개발이 좋고 해서 업으로 살고 있습니다.
: 한데 정말 고민스럽네요.
: 어짜피 제 입맛에 맞는 개발툴을 사용하면 그만이지만
: 실제 현장 상황이..
:
: 저는 C 시절부터 볼랜드 신봉자 입니다.
: 해서 빌더로 쉽게 접근했고, 사용도 무지 편해 잘쓰고 있습니다.
:
: 한데, 갈수록 비쥬얼 에 밀리는 느낌이고,
: 문제는 항상 어디를 가도 비쥬얼C 로 프로그램 해달라고 합니다.
:
: 작업을 하다보면 남의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경우가 많은데,
: 그런 경우도 백프로 비쥬얼C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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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와서 비쥬얼C 로 다시 돌아가야 하는지...
:
: 여러분들은 어떠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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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 시절만 해도 이러지 않았는데,
: 빌더가 워낙 쓰기 편해서 바꾸자니 너무 미련이 남고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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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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