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문보석입니다...
A++ 빌더가 되기위해 노력한다는 D 빌더라는 명칭이 참 재미있고 좋은것 같습니다...
우선 제가 여기에 답변을 올리는 것은 제가 실력이 뛰어나다거나 잘나서가 아니라
제 자신도 여기에서 임프님의 도움을 너무 많이 받았고 지금도 받고 있기 때문에 임프님의
수고도 덜어주고 나도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는 작은 소망을 이루기 위해서이니 부디
좋은 시선으로 봐주시기 바랍니다...
사실 저 또한 A++ 빌더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D 빌더죠.. ^^;;;;
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제가 구성한다면 이렇게 하겠습니다...
먼저 클라이언트의 환경들에 대한 내용은 서버측으로 소켓을 통해 보낼수도 있겠고 아님
odbc를 통해 직접 서버의 디비에 저장할수 있겠죠...
어쟀든 서버에 디비를 구축하는 이유가 단지 클라이언트의 환경들에 대한 데이터들만 저장하려고
하시는건 아니라고 보겠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배보다 배꼽이 커지는 경우가 되는데 관리 측면에서 보면 오히려 디비로 만들어 놓는게 편할수도 있긴 있지만..뭐....(횡설수설 ^^;;;;)
대신 그 데이터들을 저장하는 디비는 아주 간단하겠죠...
테이블 하나 만들고 당근 디자인을 해야겠죠... 필드명, 타입, 크기..등 몇가지..
내용이 복잡한 것이 아니니 테이블은 한개면 충분하겠군요..
기본키값은 클라이언트를 구분해야 하니까 클라이언트의 IP 라든지 이름으로 하는게 좋겠구요..
물론 빌더로 작업을 하실테니까 이 테이블에 대한 접근(내용수정,추가,삭제,검색)은 TTable 컴포넌트로 하시면 편하겠네요...
서버측의 디비가 뭐냐에 따라서 약간 달라질수도 있지만 크게 다를건 없구요...
이렇게 하면 디비쪽 일은 끝나는데 간단한 작업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소켓으로 프로그래밍을 할수도 있고 odbc 설정을 통해 클라이언트에서 체크 프로그램이 돌아가면서 직접 디비에 저장할수도 있구요...
이런 대답을 원하셨는지 모르겠네요....
그럼 도움이 되셨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