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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는...
하나의 트렌젝션이 a,b 테이블에 insert하는 업무가 있다고 가정하구요...
a(); //a 테이블에 insert
b(); //b 테이블에 insert
라고 한다면....
auto commit방식을 쓴다면
b(); 에서
exception이 발생하면
a()에 부분이 rollback되지 않는다는게 사실입니까?
이러면 이게 무슨 트렌젝션 관리입니까??
한 트렌젝션이 아니고 결국 두 트렌젝션으로 나뉘게 되는거 아닙니까?
두번째는
3-tier아키텍쳐구조로 가면서 business로직이 미들웨어 존재한다고 가정하면
c++ dataSetcomponent를 사용하지 않고 valueObject를 struct로 생성하여 사용하도록 한다.
가 말이 됩니까?
아니면 서버용 dataSet과 clientDataset을 c++에서 제공을 해서 서버에서는
서버용을 쓰고 클라이언트는 클라이언트용을 쓰고 하는겁니까..그럼 provider의 위치는
어디로 가는겁니까...-_-;;
궁금합니다..궁금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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