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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이 10개가 좀 넘는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하는
Client App을 제작중입니다.
테이블별로 또는 Query별로 여러가지 상황이 생겨서
저같은 경우에는 각각의 상황(각각의 쿼리문 또는 테이블)마다
TADOTable 컴포넌트 또는 TADOQuery 컴포넌트사용하구 있습니다.
즉, 현재
ADOConnection 컴포넌트 한개
ADOTable 컴포넌트 5개
ADOQuery 컴포넌트 6새
DataSource 컴포넌트 11개를 사용중입니다.
저의 이러한 과도한(?) 사용이 정상적인지.. 궁금하네요.
혹시 DataSource는 1개만 사용한다던지... Query 1개를 가지고
여러가지로 구현한다던지.. 그런 테크닉이 있는건가요??
또한 저와 같이 소비적인 설계에선 효율성이나 리소스와
관련된 문제가 없는지 궁금하네요.
고수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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