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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베나 비쥬얼 씨라고 말씀하셨는데 뭔가 착각을 하신 모양입니다.
비베는 모르지만 비쥬얼씨는 컴파일 안하고 실행 안됩니다.
이는 컴파일러의 특성이죠 컴파일러와 인터프리터라는 말씀은 들어보셔서 아실껍니다.
컴파일 하면서 즉시 실행하는.. 그러니까 즉석떡복기 같은것이 인터프리터구요
컴파일러는 떡갈비 같은것입니다. 완성이 되야 먹어볼수 있는...
비쥬얼씨에서도 물론 브레이크 포인터로 정지해서 수정할수있고
그건 빌더도 마찬가지죠.. 하지만.. 다시 실행하면 빠르게 컴파일을 해서 컴파일을 했는지 안했는지
잘 모르고 넘어가는 정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베이직의 겨우엔 좀 다르죠.. 베이직이란 원래 인터프리터로 시작된 언어입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HTML이나 자바 같은것들이 그런류에 속합니다.
그냥 소스가 다 보이고 그걸 해석해서 해석하는 즉시 결과를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그런데 워낙 많은 사람들이 베이직을 사용하고 또 오래 사용하다 보니 컴파일러 제작회사에서
실행화일까지 만들수 있는 버젼을 내놓게 된거구요.. 그러다보니 베이직이란 언어는 아직도
스크립트 언어라고 말할 수 있는 인터프리터 기능을 가지고 있을수 있습니다.
님이 아마도 비베에서 그런 기능을 보셨나본데 씨언어의 경우는
처음부터 OBJECT 형태의 결과물로만 실행할 수 있습니다. 정확히 말씀드리면 OBJECT는 중간 단계이지만.. 하여간 우리가 눈으로 볼수 있는 TEXT형식의 화일에서 2진 화일로 구성된 OBJ화일로 바뀌어야 하고 마지막 단계에서 LINK를 해줘야만 우리가 알고 있는 EXE나 COM 또는 DLL등의 실행가능한
화일로 바뀝니다. 좀 어수선하게 설명드렸네요.. 이해하시길.. 결론은 안된다는건데 넘 길었네요..
즐프하시길..
초짜 님이 쓰신 글 :
: 안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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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베나 비쥬얼씨에서는 프로그램 디버깅 시 브레이크 포인트로 정지하여
: 어떤 내용을 조회하여 문제가 찾아지면 바로 수정을 하고 재 컴파일을 안하고 이어서
: 실행을 할수가 있는데 빌더에는 그런 기능을 찾을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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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안되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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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버깅 할때 중간에 코드 수정하면 프로그램 종료 후 재 컴파일 후 다시 프로그램을
: 시작 해야하기 때문에 여러가지러 번거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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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아시는분 있으면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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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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