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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다 VCL이 업그레이드된 결과입니다.
일일이 설명드리자면 너무 많고, 맥락만 말씀드리면...
VCL의 기반 부분의 코드가 많이 보강되었구요, 또 컴포넌트에 있어서도 새로운 프로퍼티 등이
추가된 것이 꽤 됩니다.
또 이전에는 하나의 패키지였던 것이 몇개로 나누어지면서 더 커진 것도 있고,
아예 없던 패키지가 새로 생긴 것도 있습니다.
같은 VCL을 쓰는 델파이의 경우를 보면...
역시 5 버전에서 6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되면서 실행파일 크기가 100kB 가까이 커졌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출시된 7 버전에서는 실행파일 크기가 오히려 약간 줄었습니다.
아마도 패키지를 많이 쪼개면서 좀 더 효율적으로 배분한 듯 합니다.
실행파일 크기는 거의 절대적으로 VCL에 달려있으니깐...
내년초로 기대되는 C++Builder 7에서도 마찬가지로 약간 작아질 듯 합니다.
그럼...
Poichel 님이 쓰신 글 :
: 오늘 빌더6을 처름 깔고 이전에 만들어 두었던
: 소스를 컴파일 해봤습니다
:
: 근데 동일 소스를 컴파일 했는데 용량이 거의 100K 이상 차이가 나네요
: 컴파일과 링커 코드가드 등 프로젝트 옵션은 동일하게 설정한 상태인데
: 용량이 너무 차이가 심해서 무슨 이유일까 궁금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 일반 어플리케이션, 서비스 어플리케이션, SLL, DLL 등 암튼 몽땅 사이즈가
: 이전보다 많이 커지네요
:
: 컴파일 : 릴리즈 모드
: 링킹 : 패키지, Dynamic RTL, 디버그정보 생성 정보 사용 안함
: 코드가드 : 사용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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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포넌트나 라이브러리 등 기능들이 많아진건 알겠지만 컴파일된 파일의 용량이
: 이렇게 늘어나는건 좀 이해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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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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