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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는 소리 지송^^
저는 소켓 통신에 관해서 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평소 많은 주옥같은 글들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그냥 현재는 TServer소켓과 TClient소켓을 써서
그럭저럭 버티고 있는 수준인데 게시판에 올라온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를 보니 TServer소켓을 대용량 서버에 둔다는 것은
무리일 것 같은 생각이 드는 군요.
질문이 조금 모호한 것 같은데
테스트 결과에 보이는 접속 건수가 나타내는 것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요
실제로는 그 이상의 요청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손실되어 버리고 결과에 나타난 값만을 받아 들일 수 있었다는 것인가요
그렇다면 손실된 패킷을 보낸 클라이언트의 입장에서는
계속 기다리고 있는가요 아니면 소켓 커넥션이 끊어지게 되는건가요
정확한 의미는 모르겠지만 IOCP(처음에는 새로운 컴퍼넌트 이름인 줄 알았어요^^)
방식(?)이 좋은 것 같은데 시삽님 말씀대로 MSDN 친구한테 빌려서 겨우
깔았더니 샘플 소스는 주는데 저 같은 신세대에게 올드 스타일의 C 프로그램은
너무 해독하기가 어렵고 제가 제작하는 C++ 빌더 코드로 포팅하기가 쉽지 않군요
(하긴 쉽사리 보고 덤벼들지 말라고 하셨더군요. 툴이 제공하는 이상에 도전하기가
쉽지 않은 허덥이람니당 T_T;)
하지만 강좌란에 IOCP에 관한 사항이 있었으면 정말 많운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그럼 이 사이트의 건승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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