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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쫄쯔 책에 있는 예제를 하나 돌려보려고 하였습니다.
winmain, winproc가 있는 api 프로그램이고요.
1. bcb에서 new | console program 으로 해서 나오는 unit1.cpp에 해당 소스를 그대로
옮겨보았습니다. 원래 있던 int main()는 지우고요. 그랬더니 에러가 나버립니다.
unresolved symbol _main 어쩌고 하면서...
2. bcb에서 모든 프로젝트를 닫고, 파일열기에서 해당 test03.cpp(원래는 .c였는데, .cpp로
바꾸었습니다.)를 열고나서 컴파일을 하면 정상적으로 '헬로우 월드'가 동작합니다.
위의 1, 2 과정이 어떤 차이가 있게 되는 겁니까 ? 1처럼 기존의 것을 옮겨서 쓸때
무슨 옵션을 조절하면 2에서처럼 제대로 컴파일을 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한데...
* 2의 방식으로는 컴파일이 되는 것을 보면 코드상의 문제는 아닌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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