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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저도 멋지게 설명해드리지는 못하지만 ^^;
try구분은 일종의 메모리블럭이나, 핸들을 잃어거리거나, 메모리부족같은 에러를 잡아주는
예외처리 핸들러라 할수있습니다. 운영체제상에서 체크하는걸로 알고있고요
사용법은,
try {
// 에러가 날지 모르는 구문..
} catch(...) {
// 에러났다..
}
이걸 사용하는 이유는 에러가 나면 프로그램의 핸들이 어디로 뛰찌몰라서 프로그램이 뻣는것을 방지할수있죠
적어도 "Exception 에러입니다.!!" 라는 메세지를 내보내고
catch 안에 응급처지를 할수가 있는거죠 ^^;
허접한 설명이지만 이해되셨남..
수야 님이 쓰신 글 :
: 전부터 궁금했는데 ㅡ_ㅡ;
:
: try catch는 뭐에쓰는놈?
:
: ㅡ_ㅡ;; 허접 수야의 질문
:
: 개박살.U&I 님이 쓰신 글 :
: : 한가지더 말하자면,
: :
: : 이런식으로 Exception처리해두면 문자가 입력되더라도 에러를 막을수 있습니다.
: :
: :
: : try {
: : TmpNum=StrToFloat(TmpStr)*8;
: : Text2->Text = FloatToStr(TmpNum);
: : }
: : catch(Exception& e) {
: : // Error 처리...
: : }
: :
: : 그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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